코엑스에서 열린 "제9회 서울카페쇼"에 니콘 D700과 니콘 쿨픽스 P7000 두 개를 들고 갔습니다.
coolpix p7000의 리뷰에서도 얘기했듯이 P7000의 손떨림 보정 기능과 ISO 100, 200에서의 화질이 상당히 좋기 때문에 관람객들이 많이 모인 곳에서는 부피가 큰 DSLR 대신 p7000으로 주로 촬영을 했습니다.
사진이 많아 사진들을 작게 잘라서 편집했습니다.
쿨픽스 기종 중 하이앤드 기종인 P7000의 화질과 함께 카페쇼를 감상해 보세요.
인형과 가면이 보이는 사진의 작품은 초콜릿으로 만든 작품이라고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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