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 해는 김장을 배추값 폭등 때문에 두 번에 나눠서 하네요.
지난 번에 절임배추를 먼저 샀고 12월 초에는 그냥 배추로 또 한 번 김치를 담궈야 하네요. ㅎ
어머님께 배추 어떠냐고 물어보니 배추는 크기는 좀 작긴 하지만 좋은 배추라고 하시네요.
또 다시 니콘 쿨픽스 P7000의 손떨림 보정 기능만을 믿고 사진을 찍어봤습니다.
보통 촬영시 양팔을 몸에 바짝 붙이고 흔들림을 최소화하며 촬영하는데 P7000으로는 1/30초까지는 그냥 숨 조절만 잘해도 잘 찍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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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장 담근 후 며칠 있다가 다시 꺼내서 찍었습니다.
눈으로라도 맛있게 드세요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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